생성형 AI와 디지털 마케팅을 융합해
‘퍼스널 브랜딩'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전문가다.
17년간 인공지능 개발자로 활동한 후
존슨앤드존슨, 롯데쇼핑, BGF리테일, JCKOREA 등에서 CMO를 역임하며 마케팅 현장 경험을 쌓았다.
현재 팬덤퍼널 대표로서 챗GPT 등 최신 생성형 AI를 활용한 브랜딩 전략을 연구·실천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브랜드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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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정 역할보다 ‘문제(problem)’ 해결 능력으로 평가받는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AI와의 협업 역량, 그리고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있다.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나는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변화의 흐름: ‘직무’가 사라지고 ‘일의 유동성’이 커진다전통적 직무 개념은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마케터는 콘텐츠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개발자는 기획에도 참여한다. 역할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마다 달라진다. 문제 중심, 프로젝트 단위, 협업 기반의 구조가 일반화되며,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오가야 하는 상황이 잦아진다. 긱 워커(Gig Worker), 프리랜서, 크리에이터가 늘고 있다. 이는 각 개인이 자신만의 전문성과 문제 해결력을 ‘상품’처럼 포지셔닝해야 함을 뜻한다. 직무는 더 이상 ‘정체성’이 아닌 ‘전략적 조합’이다. 일의 유연성이 생존 조건이 되고 있다.
새로운 기본기: AI와 손잡고, AI와 말하기
이제 중요한 역량은 단순 기술이 아니다. AI와 협업하는 방식, 그리고 AI에게 어떻게 지시를 내릴지를 아는 것이 핵심이다.
- 협업의 두 축
-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효율화
- 인간-기계 간 역할 구분 및 보완
- 핵심 기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데이터 분석, 콘텐츠 초안, 디자인 생성 등 다양한 작업을 AI가 도와준다. 인간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할 수 있다.
AI는 반복과 패턴 인식에 강하고, 인간은 공감, 비판적 사고, 창의적 연결에 강하다. 어느 쪽이 더 잘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협력해야 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질문 기술’이다. “이메일 써줘”가 아니라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친근하고 설득력 있게, ‘혁신적인 디자인’과 ‘한정 수량’을 강조하며 구매를 유도하는 이메일을 써줘”처럼,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단순 입력이 아닌,
- 문제를 정의하고
- 상황을 해석하고
-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총체적 역량이다.생존과 성장: 나의 역량을 재정의하라
빠르게 변하는 일터에서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이다. 우리는 ‘생존형 역량’과 ‘성장형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추어야 한다.
- 생존형 역량
지금 당장의 경쟁력을 위한 최소 역량이다.
- 비판적 사고
- 창의성
- 문제 해결 능력
- 공감과 커뮤니케이션
- 프롬프트 역량 포함한 AI 활용 능력
AI가 만든 결과물을 점검하고, 인간적 감성을 더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실험 중인 현장: 다기능 인재의 움직임
국내 스타트업의 채용 공고를 보면 마케터 한 명이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광고 운영, 프롬프트 활용까지 담당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AI 도구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람은 기획과 감성, 판단을 담당한다. 이제 스마트한 기업은 더 이상 ‘직책’을 담당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자’가 필요하다.
시사점과 정리
- 고정된 ‘직무’가 아니라 유동적인 ‘문제 해결력’이 요구된다.
- AI는 적이 아니라 동료이자 도구다.
- 프롬프트 능력은 AI 시대의 새로운 언어다.
- 생존형과 성장형 역량을 전략적으로 구분해 길러야 한다.
- 직무 대신, 자기만의 경력 설계 능력이 중요한 시대다.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당신은 어떤 역량을 키우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의 AI 협업력은 지금 어느 수준인가?